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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 학생 2명중 1명 실내 마스크 계속 쓰겠다”

 

 경기지역 학생 2명중 1명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여부와 상관없이 기존처럼 마스크를 쓰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1월6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생 1만5347명, 교직원 1만5467명, 학부모 5만2674명 등 8만3488명을 대상으로 한 ‘학교 방역 현황 인식 및 만족도 여론조사’에서 이렇게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사항으로 전환될 경우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전체 응답 학생의 55.3%는 ‘‘가급적이면 일상적으로 착용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필요할 때(수업 등)만 착용하겠다(19.7%), 관련 증상에 있을 때 착용하겠다(9.8%) 등의 순이다. 교직원이나 학부모도 49.1%, 65.4%가 마스크를 착용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주로 착용하지 않을 것 같다’는 대답에는 학생 7.1%, 교직원 5.3%, 학부모 2.9% 등으로 모두 낮았다.

 ‘학교 안전성 인식’에서는 학생 68.8%, 교직원 67.4%, 학부모 64.9%가 ‘학교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다’고 응답해 학교 방역 신뢰도가 다소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받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교육’은 학생 74.7%, 교직원 89.4%, 학부모 86.9% 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학교내 실내마스크 착용 해제 시기를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적절하는가’라는 질문에서 학생은 ‘코로나 상황의 공식적인 종식’이 25.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정부 방역당국의 결정’이 24.8%, ‘사회적 합의에 따라 결정’이 19.7%, ‘일일 확진자수에 따라 유동적 적용’이 14.8%, ‘WHO 등 국제기구의 권고’가 12.7% 등 순을 보였다.

 학부모도 ‘코로나 상황의 공식적인 종식’이 30.7%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사회적 합의에 따라 결정’ 21.2%, ‘일일 확진자수에 따라 유동적 적용’이 19.7%, ‘정부 방역당국의 결정’ 19.5%, ‘WHO 등 국제기구의 권고’ 6.7% 등으로 파악됐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 교직원 대다수가 실내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어도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경우 착용할 생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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