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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고 학생들도 '신기술 훈련' 받는다…특화과정 내실화

 

 고용노동부가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훈련을 내실화하기 위해 서비스 직종 중심에서 첨단·디지털의 신기술 분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권태성 고용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19일 오후 대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일반고 특화훈련 신기술과정 도입 진로상담 서비스 신설 등 주요 개편사항을 발표했다.

 일반고 특화훈련은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고 3학년에게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매년 6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훈련을 제공하고 있고, 전문계고뿐 아니라 일반고 졸업생들도 고졸 인재로서 조기에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 1년 간 미용 직종 훈련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훈련생 A씨가 대표적이다.

 A씨는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실무와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력이 빨리 늘 수 있었다"며 "경진대회 수상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훈련생인 B씨는 2019년에 자동차 정비 직종 훈련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B씨는 "대형차 정비 업체에 취업해 일하고 있다"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다만 현장에서는 진로상담 기회가 부족하고 사업 자체의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고용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훈련과정 확대와 진로상담 등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훈련 품질을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하는 첨단·디지털 분야 훈련을 제공하고, 기업이 직접 훈련과정 설계·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진로 탐색 서비스를 도입해 훈련 전에 직종 선택을 위한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부·교육청,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등 유관기관이 협의회를 구축해 반기별로 간담회를 하는 등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지도 제고를 위해 사업명을 변경하고 훈련장려금 인상도 추진하고 있다.

 권태성 국장은 "훈련 현장을 직접 보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사업 개편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더 많은 학생이 훈련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일반고 학생들도 '신기술 훈련' 받는다…특화과정 내실화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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