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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총 "고교학점제 대못 박기 멈춰라"

 

"교사 72%, 졸속추진 반대"

현 정부가 임기 말에도 고교학점제 등 '교육 대못 박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교원단체의 비판이 나왔다.

10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권 말기, 교육 대못 박기 규탄 및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고교학점제 2025년 졸속 도입 중단 △사회적·교육적 합의를 통한 교육과정 개정 △정권 종속·편향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 전면 개정 등을 촉구했다.

한국교총은 "준비되지 않은 고교학점제는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학생 간 교육 불평등만 심화할 뿐"이라며 "한국교총 설문 결과 현장 교원 72%가 다양한 교과 개설을 위한 교사 부족, 입시제도와의 연계 미비 등을 이유로 졸속 추진을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책연구기관은 고교학점제를 위해 교사 8만8000여 명이 더 필요하다는데 정부는 무자격 기간제 교사 채용 법안만 내놓는 역대급 땜질 방안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정규 교원 확충과 교육 격차 해소 방안부터 명확히 제시하는 게 먼저"라고 덧붙였다.

내년도 교육과정 개정과 관련해선 "교육과정 개정은 정권 임기 말에 섣불리 시작할 일이 절대 아님에도 교육부는 당장 11월에 총론을 결정해 고시하겠다는 입장"이라며 "그렇게 되면 각론 등 교육과정 개정 대부분은 새 정부 몫으로 떠넘겨진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교육과정 대못 박기'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자료출처 매일경제 : 교총 "고교학점제 대못 박기 멈춰라" : 네이버 뉴스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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