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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입학생 15년만에 최저

 

 전국 대학 총장들의 모임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일까지 이틀간 '코로나·저출산시대 대학의 도전과 응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은 대교협 회장인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대교협 제공

 
 올해 대학과 전문대학 입학자 수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전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경남·강원·전북 등 지역에서부터 시작되는 모양새다.
 
 6월 대학정보 공시자료를 종로학원이 분석한 결과 올해 대학 입학자 수는 33만6265명, 전문대학 입학자 수는 15만1267명으로 총 48만7532명이 고등교육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 입학자 수(48만 6989명)와 비슷한 수준이다.
 
 대학 및 전문대학 입학자 수는 1996년 50만 명, 1998년 60만 명을 돌파한 후 2000년대 초반 66~68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접차 줄어 2015년에는 60만 명 선이 깨졌다. 입학자 수가 50만 명 밑으로 떨어진 건 1996년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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