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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해치는 습관 7가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 치즈버거 대신 건강에 좋은 샐러드를 더 많이 먹고 매일 헬스클럽에서 30분씩 땀을 흘려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해치는 행동을 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한다. 이와 관련해 ‘허프포스트’가 빨리 개선해야 할 건강 해치는 습관 7가지를 소개했다.

컴퓨터에 빠진 남자.

1. 하루 종일 앉아 있는다

2013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86%가 하루 종일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 차를 운전해 출근하고 식사도 업무도 의자에 앉아서 한다. 집에 돌아와서는 소파에 앉아서 TV를 시청한다.

이렇게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약 13시간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앉아 있는 것이 암과 당뇨병, 혈전 위험을 증가시키고 정신적 집중력이나 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 수많은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당장 마라톤을 시작할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출퇴근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차를 회사에서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걷는다든지, TV를 볼 때에도 광고 시간에는 서서 움직인다든지 하는 앉아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시도를 해보라”고 권한다.

2.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다


수면 부족은 고혈압, 염증, 당뇨병, 우울증, 심장 질환, 비만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을 초래한다. 또한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두뇌의 기능을 떨어뜨려 작업 능률을 떨어뜨린다.

카페인 음료와 술을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미국 캐링턴 칼리지 간호학과 학장인 패 페리먼 박사는 “적절한 수면 사이클을 꾸준히 유지해야 뇌와 신체를 재충전시키고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신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며 조기 사망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침에 소변을 봐야 할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영양학자 엘리자 새비지는 “잠자는 동안 탈수화가 진행된다”며 “이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면 수분 부족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물 몇 잔을 먼저 마시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4. 허겁지겁 식사를 한다

바쁘게 일해야 하는 현대인은 식사를 할 때에도 맛을 음미하지 않고 허겁지겁 먹는 경우가 많다. 임상 영양학자인 제니 미르마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빨리 먹게 되면 소화기관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그는 “아무런 생각 없이 음식을 빨리 먹게 되면 과식을 하게 되고 체중 증가와 소화기관에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며 “식사시간 만큼은 느긋하게 맛을 음미하며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덧붙였다.

5. 나쁜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작은 스마트폰이 많은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보낼 때 고개를 숙인 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데 이렇게 되면 목 디스크와 인대, 뼈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준다”고 말한다.

화면을 눈높이와 수명으로 맞추고 턱을 가볍게 몸 쪽으로 당기면서 응시하고, 허리를 곧게 편 자세에서 팔꿈치를 책상 위에 놓고 다른 손으로 터치해야 한다. 또 스마트폰을 한 시간 정도 사용했으면 휴식 시간을 갖고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

6. 칫솔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

칫솔을 깨끗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입안을 온통 나쁜 세균 천지로 만들 수 있다. 미국 구강건강학회의 크리스 캄머는 “칫솔을 화장실 변기 가까이에 두게 되면 미세 입자가 칫솔을 오염시킬 수 있다” 고 말한다.

그는 “세균이나 입자가 달라붙지 않는 곳에 칫솔을 보관하고 적어도 3~4개월에 한번 씩 칫솔을 교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7. 하루 종일 스크린을 보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 등의 스크린에서는 단파장의 고출력 빛이 나오는데 이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미국 플로리다의 안과의사인 앨런 멘델손은 “이런 불빛은 심각한 시력 손상을 유발하는 황반변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눈의 피로와 함께 안구 건조증도 유발할 수 있다. 멘델손은 “스크린을 응시한 뒤 약 20분마다 눈을 2~3분 쉬게 해야 한다”며 “하루에 스크린을 보는 시간도 대폭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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