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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활동 강점 보여도 학업역량 뒷받침 돼야 ‘관문’ 통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어떻게

 

 다음달 10일부터 대학들이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대입에서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인원의 76.2%인 26만여명으로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입시 때의 74.0%보다 2.2%포인트 높아졌다. 수시모집이 도입된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학생부교과전형이다. 학생부교과전형 비중은 54.1%(14만3297명)로 절반이 넘는다. 그 뒤를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잇는다. 학종이 차지하는 비중은 32.1%(8만4860명)다. 두 전형 모두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약간씩 늘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학종 비중은 두번째이지만,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경우 10명 중 6명을 학종으로 선발한다. 서울대는 수시 선발 인원 2662명을 모두 학종으로 뽑는다. 고려대 2357명(73.7%), 서강대 882명(69.8%), 서울시립대 732명(66.8%), 경희대 2223명(66.2%) 등도 수시에서 학종 비중이 60%를 넘는다.

‘대입의 관문’이라고 봐도 좋을 학종의 중심은 단연 학교생활기록부다. 그렇다면 각 대학은 학생부를 어떻게 평가하는 걸까.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의 도움으로 학생부 평가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학종에서도 중요한 건 교과 학습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의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내용 중 ‘대학별 주요 안내 항목’에 수록된 자료를 분석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건 교과학습 발달상황이다.

학생부는 수상, 진로희망,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학습 발달상황 등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에서 선택한 학생부 평가 항목을 보면 학종에서도 교과 관련 항목 즉,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비중이 높았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비중이 30.2%이고 이어 창의적 체험활동 25.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11.1%, 독서 10.4% 순이었다. 자격증 및 인증은 3.6%, 학적 2.3%, 출결 1.7%로 비중이 높지 않았다.

물론 대부분 학종을 실시하는 대학은 교과 성적을 정량적으로만 평가하지는 않는다. 교과 성적을 정성적으로 평가한 뒤 종합평가를 하기 때문에 교과성적만 놓고 대학의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학생의 다양한 측면을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학종 역시 학업역량 지표인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중심으로 서류평가를 실시한다는 점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는 학교 교과 관련을 제쳐두고 교과 외 활동에만 치중하는 경우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 수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학종이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라고 하나, 대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대학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할 수 있는 학업역량”이라며 “진로 관련 활동에서 강점을 보이는 학생이라 할지라도 학업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좋은 입시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학종 실시대학을 서울 11개 대학 등으로 좁혀 분석하면 평가항목이 조금 달라진다. 서울 11개 대학의 경우 여전히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가장 많이 평가하기는 하지만 비중은 30.2%에서 28.1%로 약간 감소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또한 25.3%에서 22.8%로 준다.

대신 수상항목의 비중이 8.9%에서 12.3%로, 진로희망이 6.6%에서 8.8%로 늘어난다.

◆주요 대학 학종 어떤 종류가 있나?

학종의 전반적인 평가방법을 알았다면 대학별 전형방법을 꼼꼼히 들여다보자.

연세대 학종은 면접형과 활동우수형이 있다. 둘의 가장 큰 차이는 교과 성적의 활용과 면접 비중이다. 면접형의 경우 교과 성적이 정량적으로 평가된다. 2단계 면접 비중이 60%로 매우 높지만, 1단계에서 교과 성적으로 학생들이 걸러지기 때문에 이 전형을 생각한다면 교과학습에 신경써야 한다.

서강대는 일반형과 자기주도형 두 가지 학종이 있다. 두 전형 역시 전형 방식에 큰 차이가 있는데, 대다수 다른 학종이 수시 원서 접수기간 무렵 서류를 접수받는 데 비해 일반형의 경우에는 수능 이후에 서류를 접수받는다. 또 일반형은 자기주도형과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하고 있다는 점도 차이가 난다. 수능 성적을 확인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수능최저학력기준에 미달한 학생들 때문에 일반형의 실질 경쟁률(18학년도 3.12대 1)은 최초 경쟁률(18학년도 18.51대 1)에 비해 크게 낮아진다.

성균관대는 글로벌인재전형과 성균인재전형으로 나누어 학생을 선발한다. 두 전형은 전형방식 등에는 차이가 없으나 모집단위가 조금 다르다. 글로벌인재전형은 세부 학과별로 모집하며 성균인재전형은 공학계열, 인문과학계열과 같이 계열별로 광역선발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경우에도 본인이 특정 전공에 따른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학생인지, 계열에 따른 전공적합성을 보여줄 수 있는 학생인지를 살펴야 한다.

윤지로 기자 kornyap@segye.com

자료출처 http://www.segye.com/newsView/201808050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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