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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택의 코리아교육 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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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일곱 가지 색만이 아니다

 

코리아교육연구소 소장

 

             겸 코리아교육신문 사장 한 기택

 

무지개는 일곱 가지 색만이 아니다

색안경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어 보인다

필자는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에서 ‘무지개는 일곱 가지 색일까?’라는 검색어를 쳐보았다. 놀랍게도 무지개색이 일곱 가지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들은 무지개색을 물으면 흔히, 쉽게 일곱 가지 색이라고 대답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서는 일곱 가지로 알고 있으나 영어권에서는 여섯 가지, 독일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인다고 한다. 민족에 따라서는 두 가지 색이라고 답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 선조들은 ‘오색 무지개’라 하여 색의 수를 다섯 가지로 보았으며 아프리카나 북아메리카 일부 부족이나 원주민은 오직 세 가지로 알고 있다.

 세상에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현상이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 ‘흰색 무지개’도 그 가운데 하나다. 북극과 일본 북알프스의 산악지대와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서는 흰색 무지개가 종종 나타난다고 하며, 우리나라 고사에도 진평왕 53년, 성덕왕 24년 외에도 흰색 무지개가 나타났다고 한다.

 마우이 섬에서는 흰색 무지개를 본 커플에게는 반드시 큰 행운이 찾아온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무지개 색깔의 수는 문화권과 시대와 장소에 따라 조금씩 편차가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굳이 무지개 색깔 수를 정하려고 하지 않는 문화권도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색이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세상을 빨간색 안경을 쓰고 보면 빨간색으로 보일 것이고 검정색 안경을 쓰고 보면 검게 보일 것이고 무지개 색안경을 쓰고 보면 아마 지역에 따라, 문화권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무지개로 보일 것이다.

 정치 또한 같을 것으로 생각된다.

 세상을 야당 색안경으로 보면 야당 색으로. 여당 색안경으로 보면 여당 색으로, 보수 색안경으로 보면 보수색으로 보이고 진보 색안경으로 보면 진보 색으로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무슨 색안경으로 보았고 무슨 색으로 보였을까?

 아마 국민 색안경으로 보면 다양한 국민 색으로 보였을 것이다.

 이 국민색은 야당색, 여당 색, 보수색, 진보색을 넘어서 ‘빨주노초파남보’인 무지개색을 넘어서 천연색으로, 그것도 다양한 천연색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여당은 여당 색만을 고집하고, 야당은 야당 색만을 고집하고 있고, 보수는 보수색만을 고집하고, 진보는 진보색만을 고집하고 있으니 다양한 천연색 안경을 쓰고 보는 국민들은 어지러울 수밖에 없으며 지루하고 답답하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국내 정세는 1년 내내 꼬일 대로 꼬여 있고 여기저기서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이 일고 있으니 딱하기만 하다.

 나라 밖은 중·미·러의 패권다툼과 일본의 아베 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 등 극우주의 팽배, 북한은 방사포, 장거리 유토탄 등으로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정치가 산통 깰까 겁난다.’ ‘대한민국 국민들, 행복하십니까?’ ‘한국경제 머뭇거릴 시간 없다.’고 외치고 있다.

 신나게 싸웠으면 멋있게 화해도 해야 신사도 정신인데 ‘상생(相生), 화합(和合), 단결(團結)’하고 외치면서 ‘죽기 살기로 편 가르고 끼리끼리만 뭉치려고 하니 큰일이다.

 필자는 이번 선거에 여당에는 야당 색안경을, 야당에는 여당 색안경을, 보수에는 진보 색안경을. 진보에는 보수 색안경과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국민들의 천연색 안경을 하나씩 선물하고 싶은 심정이다.

 안경을 바꾸어 끼고 서로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인, 경제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정치인들은 자기 색만을 고집하며 편 가르기만 하지 말고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면서도 화음을 만들어 관중을 매료시키는 장엄한 오케스트라처럼 정치상생을 통해 행복한 코리아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았으면 한다.

 6.4. 지방선거에서 국민 색안경으로 국민행복시대를 이끌어갈 화합의 정치인, 상생의 정치인을 바르게 선출하여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기를 기대해 본다.

 

 

<필자 한기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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