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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캔디가 설탕캔디? "섭취량 조절해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포장지에 사용하고, 비타민 함유를 강조하는 캔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호식품입니다.

하지만 실제 캔디의 대부분이 당류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천영 기자입니다.



박천영 기자>

1. 비타민 캔디 실제는 설탕캔디? 섭취량 조절해야

제가 들고 있는 것이 비타민 캔디입니다.

직접 돈을 주고 사지는 않았는데요,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면 진료를 볼 때, 그리고 약국에 약을 지으러 가면 아이의 손에 쥐여줍니다.

당 함량이 높을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은 했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시험 결과를 보니 예상보다 더 많은 양의 당이 들어있었는데요, 한국소비자원이 어린이 비타민캔디 20개 제품의 영양성분 함량을 시험했습니다.

캔디의 내용량이 1.2그램인 제품의 당류 함량은 1.19그램으로 조사됐습니다.

대부분이 당으로 구성돼 있는 겁니다.

특히 제품에서 권장하는 양의 캔디를 섭취하면 1일 당 섭취기준의 28%를 먹게 되는 제품도 있었고, 당 함량이 가장 적은 제품도 1일 당 섭취기준의 1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조사 대상 가운데 일반 캔디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게끔 표시한 제품이 있었고, 유산균을 사용했다고 표시했지만 정확한 유산균 수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도 있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관리 감독 강화와 표시기준 개정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2. "조리원에서 산후조리" 75%···만족도는 '친정'이 가장 높아

요즘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이용은 필수처럼 여겨지고 있죠.

보건복지부가 산후조리 실태조사를 했는데요, 조사대상 중 75f% 정도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육아에 시달리지 않고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어서“ 산후조리원을 선택했다고들 하는데요, 이용기간은 평균 13.2일, 2주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산후조리 장소 역시 75.9% 대부분이 산후조리원을 택했고요, 본인 집과 친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족도는 친정이 가장 높았습니다.

5점 만점에 4.3점으로 조사됐고, 산후조리원은 4점이 나왔네요.

그렇다면 산모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뭘까요.

바로 조리원 경비 지원이었습니다.

조사 대상의 절반이 넘는 산모가 필요하다고 답했네요.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사를 충분히 검토해 정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처음 실시된 산후조리 실태 조사는 앞으로 3년에 한 번씩 진행됩니다.



3. 친환경자동차 5만 7천대 지원···수소차 최대 3천550만 원 지원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천 320만 여대, 인구 2.2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입니다.

이 가운데 수소차는 전년보다 5.3배 늘어 893대를 기록했고, 전기차도 2.2배 증가한 5만 5천700여 대가 등록된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의 보급 확대 정책과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걸로 분석됩니다.

올해도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은 계속됩니다.

특히 정부는 지난해보다 76% 많은 5만 7천 대에 예산을 지급할 예정인데요.

한대당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차는 최대 1천900만 원, 수소차는 3천550만 원 수준입니다.

또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전기차 급속충전기 1천200기와 수소충전소 46곳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친환경자동차를 구매하고 싶다면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보조금 지원 등을 문의하면 됩니다.

환경부는 올해 전기차 10만 대 시대를 열어 수송부문 미세먼지를 적극 감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정현정)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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